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5.4.4 (금)
 http://www.bulgyonews.co.kr/news/38334
발행일시: 2024/10/24 16:32:22  이한규
장수 팔성사, 가을빛으로 물든 힐링의 공간

        박충곤 - 장수 팔성사

 

 장수군의 대표 사찰 팔성사가 가을의 아름다움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팔성사는 산자락을 따라 붉게 물든 단풍과 황금빛 낙엽이 가득해, 가을 풍경의 진수를 보여주는 명소로 손꼽힌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팔성사 주변의 숲길은 오색 단풍으로 장관을 이루고, 방문객들은 한적한 산사를 거닐며 자연 속에서의 여유와 평온을 만끽한다. 고즈넉한 사찰의 정취와 가을의 화려한 색채가 어우러져 일상 속에서 벗어나 힐링을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안식처가 되고 있다.

사찰 관계자는 "팔성사의 가을은 단풍과 어우러진 전통 건축물의 조화로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올해는 특히 단풍이 아름다워 깊어가는 가을의 멋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수 팔성사는 가을철 관광객뿐만 아니라 마음의 평온을 찾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장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촬영장소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비행로 1455-94

카메라 : 니콘 D5

렌즈 : 14~24 mm

조리개 : F11

셔터 : 1/160

ISO : 200

화이트밸런스 : 자동

 

작가 청광 박충곤 거사는

2017 ~ 2018 ()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 역임

2019 ~ 현재 지도생활문화센터 작가양성반 강사

2019 ~ 현재 USA Westem 사진작가협회 초대작가

2021 ~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 심사위원

2020 ~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제30대 교육전문위원회 위원

2024 ~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 


기사 출력  기사 메일전송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공유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간월암의 일출’

태고종 양주 청련사 불기2568년 봉축 법요식 봉행
 
  l   신문사 소개   l   연혁   l   조직구성   l   본사 및 지사 연락처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copyrightⓒ2001 주간불교 All rights reserved.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30길 21, 1415호(낙원동, 종로오피스텔)
편집국·업무국 02)734-0777 Fax : 02)734-0779
주간불교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