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충곤 作 - 장수 팔성사
장수군의 대표 사찰 팔성사가 가을의 아름다움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팔성사는 산자락을 따라 붉게 물든 단풍과 황금빛 낙엽이 가득해, 가을 풍경의 진수를 보여주는 명소로 손꼽힌다.
가을이 깊어지면서 팔성사 주변의 숲길은 오색 단풍으로 장관을 이루고, 방문객들은 한적한 산사를 거닐며 자연 속에서의 여유와 평온을 만끽한다. 고즈넉한 사찰의 정취와 가을의 화려한 색채가 어우러져 일상 속에서 벗어나 힐링을 찾는 이들에게 완벽한 안식처가 되고 있다.
사찰 관계자는 "팔성사의 가을은 단풍과 어우러진 전통 건축물의 조화로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단풍이 아름다워 깊어가는 가을의 멋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수 팔성사는 가을철 관광객뿐만 아니라 마음의 평온을 찾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장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촬영장소 :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장수읍 비행로 1455-94
카메라 : 니콘 D5
렌즈 : 14~24 mm
조리개 : F11
셔터 : 1/160초
ISO : 200
화이트밸런스 : 자동
■작가 청광 박충곤 거사는
2017 ~ 2018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 역임
2019 ~ 현재 지도생활문화센터 작가양성반 강사
2019 ~ 현재 USA Westem 사진작가협회 초대작가
2021 ~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 심사위원
2020 ~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제30대 교육전문위원회 위원
2024 ~ 현재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